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5주년 특집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방송된다. 앞서 태진아·인순이·김태원을 비롯한 레전드 심사위원들이 공개된 가운데, 또다른 심사위원의 정체는 한국 발라드를 이끈 양수경이었다.
양수경은 지난해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먼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이 남긴 두 조카를 자신의 친아들과 함께 가슴으로 키워낸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양수경은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 동생이 나 외롭지 말라고 딸을 남겨준 것 같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또한 결혼해 미국으로 가게 된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식을 공개했다. 채영과 친구처럼 단란한 모습부터, 시집가게 된 딸을 보내는 '어머니'로서의 모습이 돋보인 결혼식 전날밤, 신부 아버지를 대신해 신부의 남동생이 버진로드를 함께 걷는 모습까지 화제가 됐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