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 호와 함께한 서인국의 화보 A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블루 톤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이 메이크업을 더한 비주얼과 얼음을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로 특유의 분위기를 배가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더 세트업에 안경을 매치하거나 반소매 티셔츠와 독특한 질감의 팬츠를 소화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착장마다 서로 다른 무드를 표현한 그는 의상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속 멜로에 관해 서인국은 "어른들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말랑말랑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고 농도 짙은 어른들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데뷔 17년 차 멀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그는 자신을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롱런의 비결도 언급했다. 서인국은 "주변 사람들이 없었다면 그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없었을 거예요. 옆에 좋은 파트너가 많아서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인국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 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