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한 골프 레슨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레슨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세를 익히고 있는 모습. 레슨가는 체중 이동, 자세 등을 직접 교정하며 제니를 밀착 지도했다. 제니 또한 연습을 반복하며 집중력 있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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