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MBN '돌싱글즈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소라와 최동환이 어느덧 연애 4주년을 맞았다.

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벌써 4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함께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 위에는 달력 모양 장식과 숫자 '4' 초가 놓여 있어 4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간임을 짐작하게 했다.
'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돌싱글즈' 이소라와 최동환이 4주년을 맞았다./SNS
공개된 영상 속 이소라와 최동환은 나란히 앉아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함께 촛불을 끄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화려한 이벤트 대신 소박한 케이크 하나로 기념일을 챙기는 모습에서 오랜 연인의 편안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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