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 사진 = 고아라 SNS
고아라 / 사진 = 고아라 SNS
배우 고아라(36세)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드로잉 디테일이 가미된 블랙 맨투맨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그는 은은한 조명 아래서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쓸어넘기며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결과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여전히 앳된 얼굴로 성숙미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고아라의 시간을 거꾸로 흐른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예뻐도 되나",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지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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