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쁘지만 바빠서 행복한 초여름 일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주진모와의 투샷도 담겼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혜연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주진모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아내 곁을 지켰다. 2019년 결혼 후 꾸준히 애정을 보이고 있는 부부의 변함없는 금슬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항 민폐 논란' 걸그룹 출신 배우, 1년째 카페 알바 중인 근황…민도희 "거의 칩거 생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9866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