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주진모, 결혼 8년 차인데 신혼같아…바쁜 의사와의 데이트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여유로운 초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쁘지만 바빠서 행복한 초여름 일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주진모, 결혼 8년 차인데 신혼같아…바쁜 의사와의 데이트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주진모와의 투샷도 담겼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혜연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주진모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아내 곁을 지켰다. 2019년 결혼 후 꾸준히 애정을 보이고 있는 부부의 변함없는 금슬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민혜연♥주진모, 결혼 8년 차인데 신혼같아…바쁜 의사와의 데이트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프웨어를 갖춰 입고 필드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푸른 잔디 위에서 스윙을 준비하는 민혜연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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