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쁘지만 바빠서 행복한 초여름 일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프웨어를 갖춰 입고 필드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푸른 잔디 위에서 스윙을 준비하는 민혜연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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