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웹예능 '신여성'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 이경실, 이선민과 재태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조혜련은 "늦게 들어간 것 아니냐. 나는 87만 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하이닉스 주가가 240만 원 선을 오가고 있어 조혜련은 3배에 가까운 수익을 낸 셈이다. 조혜련은 평소 한미반도체, 하이닉스 등 우량주 위주로 투자한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단점이 주식 창을 계속 보게 된다"고 토로했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막 시작해서 그런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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