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블랙 크롭티와 베이지톤 슬랙스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유럽 마켓을 찾았다. 이날 그는 이국적인 식재료 구경에 푹 빠져 쇼핑을 즐겼다.
특히, 문가영의 슬림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만 먹어"라면서도 날렵한 턱선과 앙상한 팔뚝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영은 탄탄한 어깨 라인과 달리 두 손에 다 잡힐 듯한 잘록한 개미 허리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그의 프로필상 키는 169cm고 몸무게는 47kg다. 문가영은 지난 5월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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