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랄랄이 운영하는 딸 서뱅이 SNS 계정에는 "노부라 바람바 이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딸 서빈 양과 나란히 앉아 피아노를 치고 있다. 랄랄은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서빈 양은 엄마 옆에서 자유롭게 건반을 두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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