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속옷도 못 입고 육아중…격렬하게 피아노 치는 엄마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 서뱅이와 피아노를 치고 있다.

최근 랄랄이 운영하는 딸 서뱅이 SNS 계정에는 "노부라 바람바 이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딸 서빈 양과 나란히 앉아 피아노를 치고 있다. 랄랄은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서빈 양은 엄마 옆에서 자유롭게 건반을 두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랄랄, 속옷도 못 입고 육아중…격렬하게 피아노 치는 엄마
특히 서빈 양은 양갈래로 묶은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몸을 흔드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랄랄, 속옷도 못 입고 육아중…격렬하게 피아노 치는 엄마
랄랄 역시 꾸밈없는 모습으로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딸과 교감하며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화려한 방송인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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