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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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꽃으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꽃집 몰카 성공후 찰칵 ㅋㅋㅋ"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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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형형색색의 꽃다발과 꽃바구니가 가득 진열된 꽃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상의에 연핑크 컬러 앞치마를 매치한 차림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꽃다발 안에는 핑크 장미와 다양한 꽃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주변을 가득 채운 분홍빛 꽃들과 송가인의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사진 전체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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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꽃다발을 들고 다른 손으로 볼에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꽃으로 가득한 진열장과 포장된 꽃다발들이 배경을 채우고 있는 가운데, 송가인의 환한 미소가 더욱 돋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안은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양한 꽃들이 빼곡하게 놓인 공간 한가운데 선 모습이 담겼으며 꽃다발에 꽂힌 문구 장식과 핑크톤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꽃집 외부에서 촬영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매장 앞을 가득 채운 꽃들 사이에서 핑크색 상의와 앞치마를 착용한 채 서 있으며 꽃집 전경과 다채로운 색감의 꽃들이 한 화면에 담겨 마치 꽃시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풍경을 완성했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꽃이 예쁜들 송가인보다 예쁠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가 꽃인가요", "하늘위의 천하미모 송가인", "평생꽃길만걸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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