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꽃집 몰카 성공후 찰칵 ㅋㅋㅋ"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안은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양한 꽃들이 빼곡하게 놓인 공간 한가운데 선 모습이 담겼으며 꽃다발에 꽂힌 문구 장식과 핑크톤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꽃이 예쁜들 송가인보다 예쁠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가 꽃인가요", "하늘위의 천하미모 송가인", "평생꽃길만걸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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