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해 '리치언니'로 인기를 얻은 정숙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친구이랑 동생들 만나서 1차부터 4차까지 달려 달려~^^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좋았는데 그 다음이 넘 피곤피곤ㅎ 그래도 이렇게 스트레스 날려버려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 컬러 상의를 편안하게 착용한 모습에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어깨를 따라 내려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조명에 물든 얼굴은 한층 부드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이나 과한 연출 없이도 작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랏빛 조명으로 가득한 배경과 밝은 화이트 상의의 대비가 사진 전체에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고, 한층 갸름해 보이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동안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반쪽이 되신거 같습니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봅니다", "So beautiful"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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