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메이커이앤엠은 12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제이훈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훈은 그룹 B.I.G(비아이지) 멤버로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B.I.G는 2023년 12월 건민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떠나며 사실상 해체됐다고 알려졌다. 이후 제이훈은 음악과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제이훈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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