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경규가 그의 호위무사 이윤석과 함께 출연한다.
이윤석의 등장에 가장 크게 반응한 이는 유재석의 '허위무사'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롤모델인 이윤석을 유심히 지켜보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이내 혼자만의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
이윤석은 30년 넘게 이경규와 호흡을 맞춰온 호위무사답게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경규의 말에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이윤석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낸다고. 이에 이경규는 "나의 보약 같은 후배다"라고 말하고, 하하와 주우재는 "이윤석의 온 신경이 이경규 형님 쪽으로 가 있다"라며 놀라워한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인 집자랑 빼니 시청률 터졌다…'영끌' 대출 이사 현실, '최고 6.5%'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3364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