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아예 다른 '연정훈 자식 훈육법' 최초 공개 (엄청 살벌함, 진짜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배운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한가인은 "3~4주. 잘한다"며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예전에) 드럼을 좀 배웠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전혀"라며 "악기는 예전에 피아노 조금. 첼로 조금 잠깐 했다. 제이 임신하면서 힘들어서 첼로와 중국어 둘 다 그만 뒀다"라고 답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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