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이주미와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얼마 전 논란이 불거진 김지민은 불참했다. 현재 김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루머 공유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김지민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분들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가 공유와 확산이 멈추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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