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소 끝. 향기도 좋고 뿌듯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로 보이는 내부에 고급스러운 탁자가 놓여 있어 고풍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창밖이 비칠 정도로 윤기 나는 바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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