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주말을 맞아 딸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주말을 맞아 딸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이 1살의 나이에 명품을 선물 받았다.

손담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y lov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담비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지인이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버킷햇을 손담비의 딸에게 선물한 모습. 새 모자에 신이 난 손담비의 딸은 두 차례에 걸쳐 손뼉을 쳤고, 손담비는 딸의 이같은 리액션이 드문지 놀란 듯한 표정을 보였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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