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가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가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육아 고충을 전했다.

김다예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오늘 육아도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딸 재이 양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듯한 모습. 김다예는 "어딜 안 나가면 하루가 안 간다"며 "진짜 모든 곳을 다 갔다. 이젠 서울에서 더 이상 갈 곳도 없다"고 하소연해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한편 김다예는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2021년 7월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딸은 현재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한 살의 나이에 종합소득세 대상자에 오르는 등 스타 2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