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야식 먹는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서하얀이 야식 먹는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늦은 밤 야식 현장을 공개했다. 다이어트는 잠시 잊고 식사를 즐기는 임창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8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하며 임창정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밤 11시가 넘은 시간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이 야식 먹는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서하얀이 야식 먹는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영상에는 "현재 23:04pm. 그래 배고프면 먹어야지! 먹고 내일도 힘내~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늦은 시간이지만 야무지게 야식을 즐기는 임창정의 현실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 속 포착된 임창정의 뱃살에서는 현실 남편의 모먼트가 느껴진다.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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