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김무열은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무열이 꽃다발을 들고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작품에서 함께 활약한 배우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과의 단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해당 게시물에 불꽃 이모티콘 3개를 남기며 김무열을 응원했다.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작품이 끝난 뒤에도 꾸준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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