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기록해 보려고요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혜가 '소혜야 성장이 하고 싶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모습. 해당 제목은 김소혜가 '프로듀스101'에 출연했을 당시 댄스 부문 심사위원 배윤정으로부터 들었던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독설이 차용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채널에는 '아직 노래할 단계가 아니야', '근데 해봤다'라는 2개의 영상이 업로드됐으며, 김소혜가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6세다. 김소혜가 속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결성 10주년을 맞아 최근 컴백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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