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 비하인드으으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진기주는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차량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담겼으며 심플한 목걸이와 귀걸이가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표정과 단정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현장의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넷플릭스로 공개된 '참교육'에 출연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무너진 교실을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진기주는 돌+아이 기질의 특전사 출신 임한림을 변신해 거침없는 성격과 액션으로 에너지를 뿜어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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