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SBS PLUS/ENA 예능 '나는솔로' 31기에 출연한 영자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31기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31기 영자는 거울을 활용해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진청 부츠컷 데님을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이 눈에 띄며 허리선이 강조되는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팬츠 라인이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으며 다른 손으로는 브이 포즈를 만들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은 단정한 인상을 더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벽면과 금속 질감의 문이 배경을 이루고 있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31기 영자에게 집중된다. 바닥 한쪽에는 검은색 수납 바구니가 놓여 있고 공간 전체가 차분한 톤으로 정리돼 있어 일상 속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한다.

특별한 장식이나 화려한 연출 없이도 깔끔한 티셔츠와 데님만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거울 셀카 특유의 편안함과 담백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31기 영자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31기 영자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다. 31기 영자는 성남에서 거주 중이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에서 밝힌 바 있다. 31기 영자는 방송 당시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렸고 신체 나이 또한 검사 결과 20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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