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지윤은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뒤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홍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컬러 슈트 셋업에 반짝이는 장식 브로치를 매치한 홍지윤은 또렷한 눈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끈다. 검은 무대 바닥과 커튼, 조명 장비가 보이는 공간 속에서도 화사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무대 전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전한다.
홍지윤은 거울 셀카를 통해서도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재킷과 팬츠를 깔끔하게 소화한 모습에 긴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럽게 내려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휴대전화에 달린 알록달록한 스트랩과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져 친근한 매력도 엿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욤이쁨 귀욤예쁨 예쁜공주", "예쁨예쁨예쁨", "울가수님 즐기시는 모습 또 반했네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현역가왕3'에 나오기 전까지 가수로서 발전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고 누구보다 멋진 음악인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그런 마음 대중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준우승자이며 '현역가왕3' 우승자로 가창력을 입증한 가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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