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에 "매일 얼굴이 바뀌는 서아서우. 지금 그대로 있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정현은 가족들과 함께 한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현은 화이트톤 자켓과 티셔츠를 입은 채 딸 서아 양과 함께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이정현은 드레스와 왕관을 착용하고 양 손으로 브이 포즈를 지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서아 양과 어깨동무를 하며 옅게 미소 지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서아 양과 달리 이정현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탄탄한 물광 피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이정현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로 이전보다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치료제 달고 짜장면 먹방…"갈등 다루진 않아" 장소·국적 가리지 않는 개그 본능 ('닥치고한일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0454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