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어머 벌써 6월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캐주얼한 차콜색 반소매 티셔츠와 무릎을 덮는 롱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영락없는 여고생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날 윤은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그때 그 시절 교복룩을 완벽 소화했다. 사진 속 얼굴의 반 이상을 덮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신채경이 돌아왔다", "어떻게 아직도 교복이 잘 어울릴 수가 있지. 아직도 학생 같아" 등 그의 변함없는 수려함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과거 드라마 '궁'에서 신채경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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