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1일 자신의 SNS에 "벌써 6월. photo by ki & 희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빛 정원과 공원, 산책로 등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photo by ki'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는 남편 기성용이 찍어준 사진들에서는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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