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사진=한혜진 SNS
배우 한혜진이 초여름 가족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어느새 한혜진과 키도 몸집도 비슷하게 자라고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SNS에 "벌써 6월. photo by ki & 희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빛 정원과 공원, 산책로 등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사진=한혜진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훌쩍 성장한 11살 딸의 모습이다. 한혜진은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딸을 꼭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품에 안긴 딸은 어느새 한혜진의 어깨 높이까지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의 청초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딸에게서도 엄마 한혜진의 고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photo by ki'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는 남편 기성용이 찍어준 사진들에서는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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