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 사진 = 엄정화 SNS
엄정화 / 사진 = 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를 뽐냈다.

2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me and super"(나와 슈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반려견 슈퍼와 함께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그는 슬리브리스 나시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룩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날 엄정화는 마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즐겼다. 그는 자연광 아래서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건강미를 자아냈다. 엄정화는 상체 라인이 훤히 보이는 과감한 노출에도 굴욕없는 직각 어깨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화보다 화보", "미모 리즈 또 경신했네" 등 그의 물 오른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앞서 엄정화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휴가차 미국 하와이를 방문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로우라이즈 스커트 위로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엄정화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오케이 마담2'는 비행기 구출 작전을 성공시켰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로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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