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사진=한채영 SNS
한채영이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평소 건강하고 화사한 이미지와 달리 다소 핼쑥해진 얼굴과 무표정한 분위기가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눈빛이 예전과 달라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 "얼굴이 왠지 슬프다" 등 한채영의 컨디션을 우려했다. 일부 팬들은 "필터인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다만 이전보다 야윈 듯한 인상은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1980년생 한채영은 2000년 데뷔했다.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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