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와 함께 어린 아들을 돌보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소 어색한 자세로 아들을 품에 안고 안으며 영락없는 초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곽튜브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의도치 않은 매서운 눈빛을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빈 베이비 너무 귀엽다", "아빠 눈 좀 예쁘게 떠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여 유쾌함을 더했다.
앞서 곽튜브는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 어릴 적 사진과 똑같다. 나와는 안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올해 3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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