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41세)이 특허 헤어롤 출시 7개월 만에 또 한 번 특허를 취득했다.

2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디자인 등록을 마치고 새로운 파우치를 출시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특허청이 발급한 디자인등록증과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파우치 사진이 담겼다. 그는 지난 3월 파우치 디자인을 출원했으며 한 달 만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11월 직접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을 출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당시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격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구혜선은 "차츰 할인 이벤트를 통해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4월 기준 1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