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후 60kg도 되지 않는 몸무게를 인증했다. / 사진=유병재 SNS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후 60kg도 되지 않는 몸무게를 인증했다. / 사진=유병재 SNS
방송인 유병재가 입원 근황을 알린 후 몸무게를 공유했다.

유병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몸무게를 체크하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숫자는 59.9를 가리키면서 60kg도 되지 않는 유병재의 몸 상태를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7일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당!"이라며 수척해진 얼굴로 병상 위에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수척해진 얼굴과 기운이 없는 듯한 눈빛을 보여 보이기도 했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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