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부친상 비보를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 비보를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마동석(한국명 이동석, 미국명 돈 리)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 이 모씨는 이날 별세했다. 마동석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시부상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가족과 빈소를 지키켜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월 4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

마동석은 최근 액션 영화 '범죄도시'(감독 허명행) 시즌5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악의 범죄자 이강태(김재영 분)와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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