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정국 SNS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정국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구인한 영상 편집자 자리가 여전히 공석이다.

정국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정국에게 "편집자 구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국은 "아직"이라며 현재 구인 중임을 알렸다.
사진=정국 SNS
사진=정국 SNS
앞서 정국은 지난달 24일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영상과 함께 "촬영해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 "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라며 영상 제작 인력을 구인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정국이 몸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월드 투어를 마무리한 후 지난달 30일 입국했다. 이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데뷔 12주년 기념 콘서트를 마친 후 유럽 투어를 진행한 뒤 북미 투어 2차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