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10년째 광고 모델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빙그레와 함께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그는 평소 성실한 태도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장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자발적으로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 홍보 업무를 돕는 등 묵묵한 태도로 관계자들의 신임을 얻으며 업계 안팎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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