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노홍철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노홍철(47)이 법륜스님에게 속내를 고백한다.

2일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이 법륜스님과 1대1 즉문즉설을 나눈다.

노홍철은 법륜스님과 인도 대표 교통수단인 릭샤를 타고 1대1 야간 즉문즉설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결혼에 대한 욕구부터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에 법륜스님 역시 하나하나 진심 어린 답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스님과 손님'에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합류한다. / 사진제공=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스님과 손님'에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합류한다. / 사진제공=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이동에 나선 손님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시장 풍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길거리 상인과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는 모습에 "깻잎 한 장 차이"라며 감탄하고, 특히 버스 위에 '이것'을 싣고 가는 진풍경을 놀라워한다.

다섯 번째 손님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우찬이 인도에 도착한다. 새로운 손님으로 합류한 우찬의 첫 인도 신고식과 완전체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스님과 손님'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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