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공개되는 유튜브 웹 예능 '간절한입'에서는 MC 김지유가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 현장을 방문해 10년 만에 프로 경기에 출전하는 양상국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카알못(카레이싱을 알지 못하는)' 김지유를 만난 양상국은 "어쨌든 빨리 들어오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라며 카레이싱을 쉽게 설명한다. 경기 출전을 앞둔 그는 "경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먹는다"며 "차내 온도가 70~80도까지 오르고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려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대회를 위해 전날 밤부터 공복을 유지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먹방 도중 양상국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그는 "예능인으로서 대중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늘 고민한다"며 "호감과 비호감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너무 약하면 재미없다는 말을 들을 것 같고, 그 중간을 찾는 게 어렵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예능인으로서 느끼는 고민과 부담감, 그리고 성장 과정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간절한입'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남편은 행복해 보였는데" 황정음, 이혼 신호 이웃 주민까지 알아봤다…"항상 싫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02712.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