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포장해 이효리에게 건네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포장해 이효리에게 건네고 있다. /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결혼 14년 차에도 신혼부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 그는 샌드위치와 요거트, 견과류 등을 보여주며 남편 이상순이 아침 일찍 손수 담아줬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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