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의 딸이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예림 SNS
방송인 이경규의 딸이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예림 SNS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남편과의 사이에 대해 밝혔다.

이예림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이예림에게 어떤 사진에는 반지가 안 보인다"라고 물었다. 이예림의 SNS 속에서 어느 날은 결혼 반지를 착용했다가 어느 날은 빼는 것을 두고 질문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예림 SNS
사진=이예림 SNS
이에 이예림은 "워낙 잘 부어서 붓기 심한 날엔 빼고 다녀요ㅋㅋ 히히"라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싸운 날도 빼긴 한다"며 현실적인 부부 면모를 보였다.

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 선수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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