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리끌레르 코리아’ 채널에는 ‘긴장감 MAX 찍은 발음 챌린지 A Day with 김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원은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 일로 드라마 촬영을 꼽았다. 그는 “‘닥터X’라는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고 틈틈이 휴식을 잘 취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평소 알고리즘에 자주 등장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정리정돈 영상과 강아지 영상을 언급했다.
김지원은 “알고리즘에 다른 집 강아지와 정리정돈 꿀팁이 좀 많이 뜬다. 촬영을 하다 보면 집이 어지러워질 때가 있으니까 쉬는 날에 집에서 청소를 하면 힐링이 될 때가 있다. 그래서 정리정돈 꿀팁 같은 거를 찾아보곤 한다. 강아지는 내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많이 보다 보니까 알고리즘이 보여주더라”고 이야기했다.
새 작품 ‘닥터X’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김지원은 “메디컬 누아르’라는 장르가 저한테 새롭게 다가오더라. 이 단어의 조합이 과연 어떤 느낌을 주는 장르일지 궁금하실 거라 생각하는데 곧 만나보실 수 있으니 그때까지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또한 김지원은 촬영을 위해 현재 장발 스타일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촬영을 위해 머리를 붙였다. 단발이 훨씬 편하다. 머리 감고 말리는 시간이 단축된다”라며 장발보다 단발을 선호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앞서 김지원은 지난 3월 해외 행사 참석 당시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쇄골과 흉곽 라인 때문에 ‘뼈말라’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못 알아볼 정도로 말랐다”, “건강이 걱정된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