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생일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행복한 생일이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반짝이는 티아라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흰색 의상에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모습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손에는 '0530'과 'HAPPY YOONA DAY' 문구가 적힌 장식 컵을 들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임윤아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사슴 모양 풍선을 안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사슴상 미녀 답게 사슴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임윤아는 같은 원피스 차림으로 케이크를 들고 서 있다. 테이블 위에는 노트북과 마이크가 놓여 있고 뒤편에는 'Happy Birthday YOONA' 문구가 보이는 장식이 자리해 생일 파티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축하해요" "윤아 짱 이뻐" "너무 예뻐" "공주님 생일 축하해요" "더 행복하시길" "늘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인 권유리의 "사스미 생일튜카해"라는 멘트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임윤아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까지 음반 활동과 연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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