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소라가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모델 이소라가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이소라가 뜻밖의 연락을 받고 복잡 미묘한 심경을 보인다.

31일 방송하는 MBC '소라와 진경' 6회에서는 오디션 합격 문자를 기다리며 마인드 컨트롤에 나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일상이 공개된다.

치열한 오디션 스케줄을 소화했던 두 사람은 파리에서 개인 시간을 갖는다. 이소라는 숙소에서 '홈트'를 하는가 하면, 갑자기 요리 도구를 집어 들더니 이를 골프채 삼아 연습하며 엉뚱한 매력을 보여준다. 반면 홍진경은 숙소 밖으로 나가 파리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러닝에 나선다.
31일 방송하는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에서 개인 시간을 갖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일상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 '소라와 진경'
31일 방송하는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에서 개인 시간을 갖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일상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 '소라와 진경'
이어 파리 패션위크가 개막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감감무소식이었던 이소라에게 뜻밖의 연락이 온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소라는 연락을 받은 후 복잡 미묘한 표정으로 "나한테만 왔으면 어떡하지"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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