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모델 송해나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심 잡기 에프터눈티도 물위에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해나는 블루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안에 서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초록색 튜브 위에 손을 올리고 있으며 드러난 복부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송해나는 물 위에 떠 있는 초록색 튜브에 몸을 기대고 앉아 있다. 수영장 너머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송해나는 물 위에 떠 있는 라탄 트레이 옆에 자리하고 있다. 트레이 위에는 음료와 디저트가 놓여 있으며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편안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해나는 같은 공간에서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플라워 패턴 수영복과 목걸이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시원한 휴양지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몸매 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시원하니 좋겠어요" "부러워요" "복근 무슨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송해나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송해나는 '나는 솔로', '신랑수업2' MC를 맡는 등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