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베테랑 엄마 손태영이 오랜만에 갓난아기를 안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 일찍 등교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테이크를 굽고, 반려견 벨라의 건강을 챙기는 등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저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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