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이승협의 노래에 감탄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이찬원이 이승협의 노래에 감탄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엔플라잉의 멤버 이승협이 '톡파원 25시'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는 가운데, 이찬원이 그의 노래를 듣고 감탄한다.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영국 런더너 따라잡기, 중국 계림 효도 여행,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하와이 편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출연한다.

이승협은 랜선 여행 공개에 앞서 발매를 앞둔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새로운 노래가 내일 공개된다"라며 현장에서 신곡 '환절기'를 미리 들려준다. 노래를 들은 이찬원은 "가사가 정말 좋다"라며 감탄한다. 또 김숙은 "제목이 '환절기'라 1년에 4번 역주행 가능하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깜짝 무대를 선보인 뒤 이승협은 "평소 '톡파원 25시'를 즐겨 본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홍콩 딤섬 맛집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승협이 '톡파원 25시'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 사진제공=JTBC
이승협이 '톡파원 25시'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 사진제공=JTBC
첫 번째 영상에서는 영국 현지인이 추천하는 '진짜 런더너' 코스가 펼쳐진다. 톡파원은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터널형 슬라이드 '헬릭스 슬라이드'를 체험하기 위해 아르셀로미탈 오빗을 방문한다. 76m 높이에서 단 34초 만에 내려오는 짜릿한 속도감에 출연자들은 물론 지켜보던 이들까지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타워브리지 아래 자리한 비밀스러운 펍부터 밀수꾼들이 들여온 재료로 칵테일을 만든다는 이색 콘셉트의 바까지 런던 곳곳에 숨겨진 명소들이 공개된다.

'톡파원 25시'는 6월 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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