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17기 순자가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소감을 밝혔다.

최근 17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미남 특집 야~호~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17기 순자 또 불러주셔서 행복했습니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7기 순자는 야외에서 자신의 방송 출연 장면이 담긴 대형 사진 패널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색 재킷과 짧은 하의를 매치한 모습이 눈길을 끌며 뒤로는 산과 들판이 펼쳐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17기 순자는 코트를 입고 야외 공간을 바라보며 서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채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저녁 무렵의 풍경과 어우러져 담백한 매력을 전했다.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20기 영식을 비롯해 17기 순자, 24기 순자, 27기 현숙, 25기 순자가 함께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복장으로 한자리에 모인 출연자들의 밝은 표정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25기 영자,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이 함께 앉아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각자 브이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앞서 '왕따 논란' 중심에 섰던 25기 영자도 함께 하고 있고 '따돌림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7기 순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취향 맞고 귀여운 민지를 알게 되어 행복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어느덧 정들었어요" "미모가 예술이네요" "수고 많으셨어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인 17기 순자는 SBS PLUS/ENA '나는솔로' 17기에 이어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회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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