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7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미남 특집 야~호~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17기 순자 또 불러주셔서 행복했습니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7기 순자는 야외에서 자신의 방송 출연 장면이 담긴 대형 사진 패널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색 재킷과 짧은 하의를 매치한 모습이 눈길을 끌며 뒤로는 산과 들판이 펼쳐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25기 영자,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이 함께 앉아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각자 브이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앞서 '왕따 논란' 중심에 섰던 25기 영자도 함께 하고 있고 '따돌림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1993년생인 17기 순자는 SBS PLUS/ENA '나는솔로' 17기에 이어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회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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