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언급하며 "촬영한 우리 스텝들 특히 지난 더운 여름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분홍색 셔츠와 짙은 색 스카프를 매치한 채 책상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차분한 표정으로 한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며, 단정한 단발 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우희진은 흰색 의상을 입고 양손 가득 꽃다발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색감의 꽃들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화사한 분위기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5년생으로 51세인 우희진은 19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여배우이며 KBS2 드라마 '느낌',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나도 엄마야' 등에서 열연했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던 우희진은 작년 tvN '그놈은 흑염룡'에서 특별출연 했으며 현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송명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제대로 일냈다…두 작품 연속 흥행→"진심으로 감사해" ('은밀한')[일문일답]](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59852.3.jpg)
![양상국, 알고 보니 '공황 장애' 겪었다…태도 논란 속내, "나만 욕하는 것 같아"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48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