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에서는 출연진이 지리산 천왕봉 마지막 코스에서 하산과 정상 등반을 두고 갈림길에 선다.
최종 미션은 장터목 대피소에서 천왕봉까지 완등하는 것으로, 정상에 오르는 모두가 '최우수자'에 등극할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최우수자들에게 주어졌던 출연료 10% 인상, '산(山)마카세' 등과는 다른 또 다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첫 방송에서 2.1% 시청률로 출발한 '최우수산'은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3주 연속 1%대에 머물고 있다. 고난도 코스인 지리산 천왕봉 등반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