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가 D라인을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D라인을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19주 차 근황을 전하며 D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일을 병행하면서도,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며 태교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고우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19주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컨디션 좋아 열일도 하고, 먹부림은 참을 수 없고"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수다 수다. 육아 선배님들 조언도 실컷 들음"이라고 밝혔다.
고우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표정의 고우리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만큼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이 특히 눈길을 끈다.

남편과의 데이트 근황도 공개했다. 고우리는 "남편이랑 남산 데이트도 하고. 몇 년 만에 가본 남산타워는 엄청 변했고 여전히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나무가 우거진 남산 산책로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또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둔 채 사진을 남기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집에서는 반려묘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고우리는 "태교여행 슬슬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주실 분"이라며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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