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무대 위에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무대 위에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14일 김의영은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의영은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반신을 중심으로 담긴 이미지와 함께 FF 차트 소개 문구가 배치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눈빛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위는 은가은이 차지했다. 은가은은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최종 TOP 7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5살 연하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이후 KBS 2라디오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활약하던 중 임신으로 출산휴가에 돌입했고, 현재 박현호와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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